추재엽 양천구청장에 감사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5-27 2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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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학급 해소등 교육환경 개선 높이 평가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목동아파트 어머니회 연합회(회장 최혜경)는 최근 구 기획상황실에서 추재엽 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감사패는 어머니회에서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추재엽 청장이 학교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뤄진 것.

그동안 추채엽 청장이 민선 3기 구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관내 목동 중심축 개발로 인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관내 목동 922번지상의 상업(호텔)용지가 학교부지로 결정되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다.

또한 어려운 재정임에도 불구, 교육경비 지원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 학습의 질과 교육 환경이 개선되도록 꾸준한 노력을 펼쳤다.

추재엽 청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아파트 주거문화 개선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 봉사해온 목동아파트엽합회 최혜경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목동아파트를 가꾸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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