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땀흘리며 통장 화합 다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5-20 19:32: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 24일 수련회 한 자치구가 동행정의 최 일선에서 묵묵히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통장 524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시흥시 목감동소재 (재)한국농촌문화연구회 새마을교육원에서 오는24일 수련회를 갖는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수련회는 통장들에 대한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주는 것은 물론 지역의 지도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여 주고 지역의 참된 봉사자로 새로운 활력창출과 자세를 재정립하는 기회를 가지며 일체감 조성을 통해 21C 으뜸 양천의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

이에 따라 이날 오전에는 김병조 강사(방송인·조선대교수)와 윤은기(정보전략연구소장)강사로부터 21C 지도자로서의 통합적 리더쉽과 고전인 명심보감을 통해 기본 소양교육 중심으로 실시한다.

오후에는 그동안 통장들의 심신의 피로를 해소하고 동간 화합과 일체감 조성을 위해 소규모 운동회 형식으로 ‘으뜸양천 우리가 만든다’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