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승용차 요일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5-19 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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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 합동캠페인 실시 오는 7월1일 시행되는 서울시내버스 체계개편과 최근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승용차 요일제 추진을 위해 금천구(구청장 한인수)가 발 벗고 나섰다.
구는 19일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동안 출근길의 주민들에게 관내 시흥사거리 외 3곳의 시범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 적십자봉사대, 자연보호협의회 단체원을 포함해 총 500여명이 참여, 시흥사거리, 까르프, 한양아파트, 은행나무사거리 등 시범지역에서 구·동 합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캠페인과 동시에 깨끗한 금천 가꾸기 일환으로 시범지역의 보도(인도) 위의 껌 제거 및 오물 수거 등 보도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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