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구는 수방대책의 일환으로 이달까지 구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후 건축물, 축대·옹벽 등 재난 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중점관리대상 시설물 600곳과 재난위험 시설물 23곳 등 총 623곳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 보수, 보강 등 안전조치가 필요한 경우는 즉시 응급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위험의 요인이 많은 시설은 재난위험 시설(D, E급)로 지정, 관리카드를 작성해 월 1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한다.
/위지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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