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감시단에 따르면 이번 정화 활동은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감시단 단원과 공항중학교 교사와 학생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에 따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한강제방구거부지에서 감시단 단원 50명, 공항중학교 교사 30명, 학생 1000여명이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한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