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는 ‘이웃돕기금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4-06 18: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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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환원사업에 400억 지원 새마을금고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 및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 환원사업으로 400여억원을 지원해 왔다고 6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또 매년 전국 1560여개의 지점을 통해 지역 환원사업을 위해 매년 복지사업 지원 기준을 체계적으로 마련,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난 98년부터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사랑의좀도리운동’을 추진, 범국민운동으로 정착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새마을금고는 각 지역 내 불우이웃과 지역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소년소녀가장돕기 및 무의탁 독거노인, 경로당, 유아원, 주민교육과 장학사업, 위생 및 의료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최근 5년간 이들 복지지원사업으로 무려 2000억원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새마을금고연합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지역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더 많은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라며 “이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각 시·도별 사업실적 평가시 금고의 복지사업 지원 성과를 사업실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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