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사진찍기’인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4-05 20: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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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1동, 주민들 신청 잇따라 관악구(구청장 김희철) 관내 한 동사무소에서 ‘추억의 사진 찍기’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5일 봉천1동(동장 정영길)사무소는 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및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계절별 무료사진 촬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동사무소는 촬영된 사진을 컬러로 프린트해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게 함은 물론 개인 이메일 전송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동 관계자는 “최근 동사무소 앞으로 목련꽃이 활짝 피면서 주민들의 신청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동 청사에 자연학습공원이 조성되면 4계절의 자연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지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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