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광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한 이 같은 사진전시회는 총 20여 점을 전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도시미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등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이 방과후에 단체로 관람하는 등 도시간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도시정비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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