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종합사회복지관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 개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3-29 19: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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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민·관 협력시스템을 구축해 다양한 복지시책을 추진 중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구에 따르면 구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특성에 맞는 프로그램개발로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는 지역복지센터로서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구는 복지관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여건에 맞는 특수프로그램을 신청 받아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곳에 총 3000만원을 지원해 복지관별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개발을 활성화하고 향후 사업 결과를 평가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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