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사이버 재난상황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3-29 1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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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구청장권한대행 김기동)는 내달 1일부터 인터넷을 통한 24시간 재난상황을 관리할 수 있는 ‘사이버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는 실시간으로 재난에 관한 정보를 공유해 주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 재난예방 효과는 물론 국가안전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재난발생에 대해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구가 운영하는 사이버 재난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실 소개를 비롯해 재난정보, 구청에서 하는 일, 안전문화운동, 기상상황, 공지사항 등 6개 분야에 걸쳐 운영된다.

‘사이버 재난종합상황실’은 구 홈페이지(http://www.junggu. seoul.kr)에 있는 종합민원센터의 재난종합상황실로 접속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감사담당관(2260-13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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