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조 청소업체 종사자 업무차량에 이름 붙여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3-22 18: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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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실명제’실시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주민감동 청소행정 실천에 적극 나섰다.

22일 구는 이를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정화조 청소업체 종사자에 대한 실명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대행업체에 대한 지도·점검 및 행정처분 등을 통해 정화조 청소업체 종사자들의 부조리 근절을 위해 관내 대행업체의 정화조 및 분뇨차량 좌·우측 문에 운전원과 미화원의 실명, 신고전화 등을 기재한 명판을 제작·부착하고 업무에 임하도록 했다.

/박영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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