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에 앞서 지난해 연말 저소득층 가구 중 소규모 집수리 희망자를 접수, 중랑유린자활 후견기관의 집수리사업단에 집수리 가능여부를 현장 조사했다.
이에 따라 구는 1차로 98가구를 선정, 전·월세 주택 등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교체, 노후 벽면도색, 화장실·보일러 수리 등 본격적인 집수리 작업에 돌입했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자활근로자로 이뤄진 구성원들이 도배, 미장 등 집수리 기술을 더욱 숙련시킬 수 있게 됨으로써 그들 스스로 자활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저소득 가구에게는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두 가지 효과를 함께 거두고 있다.
김대원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숙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