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택시부지에 공영주차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3-18 20: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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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내달부터 한시적 운영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복잡한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아리랑택시부지’에 한시적으로 공영주차장을 설치하고, 내달 1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한시적으로 운영될 아리랑택시부지 공영주차장은 이태원동 34의87외 4필지에 175면(5530㎡)의 주차면을 갖추고 있다.

이용은 24시간 가능하며, 요금은 1회주차시 30분당 300원, 월정기권으로 전일(24시간)은 14만원, 주간(8시~19시) 10만원, 야간(19시~익일8시) 4만원이다.

기타 주차장 이용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구 교통지도과(710-3485~9)로 문의하면 된다.

/위지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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