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저소득층 집수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3-15 19:44: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초구(구청장 조남호)가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발 벗고 나섰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구와 구 새마을 협의회 주관으로 복지과(구립 반포종합사회복지관, 구립 서초노인종합복지관) 및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에 대해 직접 개·보수를 해주는 등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