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에 따라 이달 말까지 화곡 사거리~목동 사거리와 화곡 사거리~강서, 양천 경계 구간까지 가로수 교체 작업과 가로수 보호판 설치 공사를 벚꽃이 피는 내달 초에 모두 마칠 계획이다.
특히 왕벚나무는 바로 꽃을 피울 수 있어 올해 가족과 함께 화려한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가로변에 심어져 있는 버즘나무는 병충해에 취약할 뿐 아니라 가로변 건물 및 전선 접촉에 의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수목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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