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총무는 이날 낮 기자들과 만나 “탄핵정국과 관련 열린우리당 김근태 원내대표와 1대1로 무한정 공개토론을 벌일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홍 총무는 이어 “지금의 상황은 4∼5일, 길어도 1주일 정도면 정리될 것”이라면서 “성숙한 국민역량을 볼때 누가 어떤 불안혼란을 선동하든 바로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총선 연기론’에 대해 “어떤 일이 있어도 총선은 본래 일정대로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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