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는 이에 따라 황사로 인해 호흡기 질환을 비롯한 눈병, 알레르기, 호흡기환자 등이 속출하고 있어 가능한 외출을 삼가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씻어 청결을 유지하는 한편 창문을 닫고 실내 습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황사가 눈에 들어갔을 때 손으로 비비지 말고 물로 씻어야하며 생활 주변에 방치된 토사, 쓰레기 등은 조기 수거하도록 관련 부서에 협조를 요구했으며 주민들은 장독대 뚜껑을 닫아 황사유입을 차단하도록 했다.
또 도로 굴착지는 조기에 마무리공사를 펼쳐 흙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황사는 몽고 및 중국 대륙의 사막지대와 황하강 유역의 황토지대에서 발생한 흙먼지가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에 피해를 주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황사는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면역성이 떨어지는 노인들은 가능한 황사현상이 있을 때는 외출을 삼가 하고 외출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