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관내 청소 취약지역 개선을 위해 진공청소장비(Road Star)를 동원, 환경정비에 나선다.
구는 대로변 보도와 뒷골목 등 가로청소 및 공공부문의 청소서비스 혜택이 미치지 못한 지역에 진공청소장비(Road Star)를 이용해 동별 청소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보유중인 6대 진공청소장비를 가동해 큰길 보도 청소 후 동별 주요 뒷골목을 청소하며 다만 안전사고의 위험이 우려되는 고지대 등 위험지역은 제외한다.
이와 함께 구는 다양한 청소행정서비스 제공,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깔끔이 봉사대도 운영할 계획이다.
/강현숙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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