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해 10월30일 원인미상의 화재로 인해 건물내부가 소실돼 공원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파리공원 관리동 건물에 대한 화재피해 긴급복구공사를 시행해 복구한 것.
이에 따라 새로 단장한 건물내부에는 목재로 된 피크닉테이블 4조를 설치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벽면에는 서예작품 4점과 사진액자 2점, 시계, 거울 등을 부착하고 화분 2점을 배치하는 등 안락한 휴식공간과 만남의 장소로 꾸며졌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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