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에 따르면 구는 ‘희망의 선물’을 통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자녀 및 저소득 모·부자가정 자녀 중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선물을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
이에 따라 구는 예산 1230만원을 들여 관내 중학생 94명, 고등학생 115명, 대학생 37명 등 총 246명에게 선물을 전달한다.
/강현숙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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