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교육청이 학교 시설도 준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학생들을 배정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한 뒤 “안양지역 학생들이 타지역으로 전출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학군 배정을 현행 4개시(안양, 과천, 군포, 의왕) 체제에서 2개시(안양, 과천) 체제로 변경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의원들은 또 “동안구 지역이 학생수에 비해 고교수가 상대적으로 적다”며 동안구에 고등학교 설립을 촉구했다.
윤 교육감은 이에 대해 “시설이 완공되지 않은 상태에서 학생들을 배정한 것에 대해 학부모들에게 정중히 사과한다”며 “충훈고에 원어민 교사 배치, 우수교사 배치 등을 통해 명문고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용포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