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특화사업 ‘Good’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2-23 19:31: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의제 21 시민실천단 평가’서 우수區로 뽑혀
은평구(구청장 노재동)가 ‘서울의제 21시민실천단사업평가’에서 구별특화사업 우수구로 선정돼 상패와 시상금 받았다.

23일 구에 따르면 구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난해 산, 대기, 하천, 구별특화 등 4개 분야에 대한 시민실천단 사업평가를 실시한 결과 구별특화사업부분 우수구로 선정된 것.

지난해 구와 구 시민실천단이 추진한 특화사업은 서울시 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진관내동 78번지 일대 습지에 대한 동식물 서식 모니터링과 정화활동으로 이번 평가에서 ‘습지지킴이’ 실천에 앞장선 공이 인정됐다.

한편 환경지킴이로 감시 및 다양한 환경활동을 벌이고 있는 시민실천단은 관내 녹색서울 환경감시원 구 협의회를 비롯 환경통신원회, 주부환경 연합회, 자원봉사 학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위지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