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동포 남한정착 정성껏 도와줍니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2-23 19: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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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오늘 간담회 가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24일 이주기간 1년 미만의 초기정착 탈북동포를 대상으로 빠른 남한사회 정착지원을 돕기 위해 ‘사랑나눔 간담회’를 개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지난 2001년 9월부터 구성한 탈북동포지원 지역협의회 소속인 양천·강서 적십자 봉사관(회장 문영희)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구는 초기정착 탈북동포 40명과 봉사원 20명을 초청해 탈북동포들의 남한생활 정착을 돕고 적십자봉사원들과 탈북동포간의 유대 강화와 건강강좌도 할 계획이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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