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모 함께 봉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2-16 19: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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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프로그램 마련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자원봉사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및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 지난 10일에 이어 17일과 오는 24일에도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16일 구에 따르면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 15명과 함께 서울시립아동병원을 방문, 환자 돌보기, 우유먹이기, 점심식사 케어 등 지체장애 아동들의 하루 일과를 도왔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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