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이번 차명으로 선정된 ‘모닝’이 아침의 신선함과 새로움, 첫 출발의 건강함을 뜻하며 새로운 엔트리카의 등장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모닝’은 국내에 첫선을 보이는 1,000cc급 자동차로 외형에서도 기존 경차보다 100mm 넓혀 경차가 가진 안전성능의 한계를 극복했다. 특히 사이드 에어백과 ABS를 적용하는 등 유럽 기준의 안정성을 갖추었으며 3월부터 본격적인 수출에 들어간다.
또 기아는 발매를 앞두고 실시한 자체 연비 측정에서 1리터당 약 18.3km(수동기준)를 기록하는 등 국내 승용차 가운데 최고의 연비로 나타내 경제성에서 우수성을 보였다.
이에 따라 기아는 ‘모닝’의 예상 수요층을 경제성을 중요시하는 실속파 구매층을 주 타깃으로 보고 있으며 안전과 공간을 중시하는 여성에게도 인기를 끌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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