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가격에 대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품목은 휴대폰,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2일 가격비교사이트 마이마진(www.mymargin.com)에 따르면 지난 10월말부터 최근까지 이 회사의 가격비교 문의전화 `핫라인’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1183명 가운데 휴대폰 가격을 문의한 사람이 6.34%로 가장 많았다.
냉장고는 5.75%로 두번째였으며 김치냉장고(4.73%), 침대(4.40%), 홈씨어터(3.97%), 프로젝션TV(3.63%), 난방용품(3.47%), 디지털카메라(3.30%) 등이 뒤를 이었다.
가습기(3.04%), 정수기·비데·공기정화기(2.87%), 화장품(2.37%), TV(2.11%), MP3플레이어(1.44%) 등 일반적인 가전제품이나 생활용품은 가격을 문의하는 고객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용연령대는 30대가 670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387명, 20대가 95명, 50대가 20명 등이었고 특히 30대 후반과 40대가 전체의 89%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