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불량자 증가와 자산관리공사(KAMCO, 캠코)의 부실채권 원금 탕감 등이 대환대출 연체율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대환대출 연체율 상승은 카드사 부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카드사 경영정상화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LG카드는 지난 10월말 현재 대환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금감원 기준)이 25.94%로 9월(19.74%)에 비해 무려 6.2% 포인트가 상승했다.
LG카드의 대환대출 잔액은 5조9470억원이고 1개월 이상 연체율은 11.40%이다.
삼성카드도 대환대출 연체율이 지난 9월 15.3%에서 10월에는 17.3%로 2%포인트 상승했다. 이 회사의 대환대출 잔액은 4조9000억원, 1개월 이상 연체율은 8.8%이다.
우리카드의 경우 10월말 대환대출 연체율이 지난 9월에 비해 2% 가량 상승해 20%에 육박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