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벨트 신탁’ 판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2-01 16:23: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국민은행 국민은행은 이자소득세가 전액 면제되고 종합주가지수 하락에 적극 대비할 수 있는 절세형 상품인 ‘KB 비과세 안전벨트 시스템신탁’을 오는 19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식이 60% 이상 편입되는 주식형 상품으로 자동 분할매매 시스템으로 주식을 운용하되, 지수하락에 따른 수익률 하락 방어를 위해 주식 워런트 증권(풋옵션 매수)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가입대상은 세법상 거주자이면 외국인도 가입이 가능하고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모든 금융기관을 합쳐 8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신탁기간은 13개월로 1년만 지나면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