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C83’과 `엡손 C63’은 잉크의 분사위치를 최적화하는 기술을 사용, 세계 최고 수준인 5760dpi(인치당 도트)의 해상도를 구현하고 있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가정의 포토 스튜디오 구현을 목표로 한 복합기 `스타일러스 CX6300’은 PC없이 메모리 카드를 직접 삽입해 사진을 뽑을 수 있으며 `스타일러스 포토 RX510’은 디지털 사진과 필름 사진을 모두 출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캐너인 `퍼펙션 1670/1670포토’와 `퍼펙션 3170포토’는 필름 스캔기능과 컬러보정, 먼지제거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GT-15000’은 A3 크기의 문서도 스캔이 가능하다.
기업을 겨냥한 레이저 프린터 `EPL-6200’은 분당 20장의 인쇄속도와 1200dpi급의 해상도를 구현하고 있으며 양면인쇄도 가능하다.
또 대형 프린터인 `스타일러스 프로 4000’은 상업광고 사진가나 디자인 대행업체에 유용하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김태훈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