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업계에 따르면 8월 말 현재 전국 자동차 등록대수는 1446만4258대로 올들어 51만5000여대만 늘어나 증가율이 3.7%에 그쳤다.
이는 외환위기 직후인 지난 98년에 5만6172대 늘어나 0.5%의 증가율을 보인 이래 가장 낮은 것이다.
특히 8월의 자동차등록 순증가는 2만4407대로 5년만에 처음으로 2만대 수준으로 떨어졌다.
김태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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