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원 외환은행장은 이날 오전 11시30분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에서 장양링 중국은행 부행장 및 오카다 아키시게 미쓰이 스미모토은행 이사회 회장과 함께 이들 은행간의 전략적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제휴는 외환 부문을 중심으로 각 은행이 서로 상대 은행의 결제 체제와 네트워크 채널을 상호보완적이고 호혜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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