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지난달초 알레르기 방지용 분유 신제품 ‘베이비 웰 아토케어’를 출시하면서 450g에 5900원이던 출고가를 8600원으로 45.8% 인상했다.
이에 따라 이 제품의 유통점 판매가는 6300원에서 9800원으로 56%나 올랐다.
이는 경쟁사 제품인 남양유업 ‘호프 알레르기’(350g 5000원)보다 48%나 비싼 것이다.
매일유업은 또 설사억제 분유 신제품 ‘베이비 웰 아기설사’ 출고가를 300g에 5720원으로 36.8% 인상했다.
매일유업은 지난 3월에도 흰우유(백색시유) 신제품 ‘매일우유 ESL’을 출시하면서 출고가를 평균 4.8% 인상했다.
그후 이 회사 흰우유 제품의 유통점 판매가는 각각 200㎖가 350원에서 400원으로 14.3%, 500㎖는 800원에서 850원으로 6.3% 올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