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상장절차를 거치면 장내시장에서 공정한 가격의 매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하이브리드의 환금성과 유동성이 높아지고 주식이나 선물, 옵션투자시 대용증권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는 주식과 채권의 성격을 동시에 가진 신종자본증권으로 주식처럼 만기가 없으면서 채권처럼 일정기간마다 이자나 배당을 주는 금융상품이다.
박수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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