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브랜드 컨설팅 업체 브랜드메이저(www.brandmajor.com)가 최근 전국 13∼4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패스트푸드점의 이미지와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패스트푸드점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은 롯데리아가 45.7%로 1위를 차지했고, 맥도날드(28.3%), KFC(12.9%), 버거킹(5.9%), 파파이스(3%)가 그 뒤를 이었다.
세부 항목별 브랜드 이미지 평가에서 롯데리아는 ‘신뢰감’(31.5%), ‘친근감’(54.6%) 등에서 1위에 올랐고, 파파이스는 ‘독특함’(32.4%) 버거킹은 ‘매장 분위기’(21.4%)에서 각각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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