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에너지 방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5-15 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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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금속 소재 개발 생명의 에너지라 불리는 바이털에너지 방출에 탁월한 기능을 가진 특수금속이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광개토골드(대표 정중기)는 높은 원적외선 방사율과 활성화된 생명에너지를 방출하는 특성을 지닌 바이오골드라는 특수금속 소재 개발에 성공, 이 소재로 각종 건강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광개토골드는 이 특수금속의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작년 10월 국민체육과학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원장 임번장)에 의뢰, 5개월 동안 구기종목의 주니어대표팀 선수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바이오골드를 소재로 한 액세서리가 원적외선 방출과 생명에너지인 바이털에너지 방출에 탁월한 기능을 가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실험에서 바이오골드로 제작한 액세서리의 착용이 유산소성 운동능력과 피로회복, 근력과 유연성 향상에 매우 큰 효과가 있음이 증명됐다.

또 안산공과대학 식품공학과 교수들의 무좀균에 대한 실험 결과 이 금속이 무좀균 생육 억제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월드컵 때는 우리 대표 선수들이 바이오골드로 제작한 목걸이와 발찌를 착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개토골드는 바이오골드를 이용해 미국의 골프용품 제조회사인 림사와 공동으로 `라이’의 각이 조절되는 맞춤형 퍼터를 제작해 국내외 골퍼들에게 제공하는 등 운동 선수를 위한 다양한 디자인의 기능성 액세서리를 개발, 미국 중국 일본 태국 등의 업체와 수출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래전부터 향응식품과 의약품으로서 만능약 강장제 진정제 등으로 사용한 마늘환을 개발 건강보조식품으로 각광을 받고있다.

특히 농촌진흥청과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이 마늘의 암세포 성장억제 효과를 검사한결과 위암과폐암, 유방암, 간암 등 각종 암세포를 죽이는 치사율이 매우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김동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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