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일모직의 신사복 갤럭시의 지난 1월과 2월 매출은 각각 107억원, 103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와 5%씩 증가했으나 3월 매출은 173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5.7% 감소했다.
제일모직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도 매출 신장률이 △1월 45%, △2월 15%, △3월 5% 등으로 큰 폭으로 떨어졌다.
엘지패션의 경우 마에스트로 신사복은 매출 신장률이 지난 △1월 12.8%, △2월 9.1%, △3월 1.3% 등으로 점점 떨어지고 있으며 마에스트로 캐주얼 역시 지난 △1월 18.8%, △2월 12.8%, △3월 3.7% 등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여성정장의 경우 매출 하락 현상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나산의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는 지난 1월 매출이 56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늘었으나 2월 이후 매출이 감소세로 돌아서 2월과 3월(잠정치) 매출은 각각 7.9%와 20.0%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