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자금 카드제는 올해부터 도입되는 것으로 기술개발자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개발자금을 지원 받는 중소기업, 대학 등은 연구기자재 구입비 등 기술개발비를 전용카드로 결제하는 것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중소기업은행은 BC카드와 공동으로 `중소기업 기술혁신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에게 기술개발비 카드결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기술혁신 신용대출, 수출인큐베이팅, 컨설팅 서비스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LG카드는 ‘산학연공동기술개발사업’의 카드결제 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이며 수익의 일부를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의 기술개발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중기청은 덧붙였다.
박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