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홀딩스, 바이오리더스, 바이오프로젠, 제노포커스, 핸슨바이오텍, 리드바이오텍, 프로테온 등 7개 바이오벤처기업은 최근 공동 연구와 생산 등을 목적으로 ‘프로틴익스프레스(ProteinExpress) 컨소시엄’을 구성,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들 벤처기업은 회원사가 보유하고 있는 세균, 효모, 곰팡이등의 재조합 단백질 발현시스템을 활용해 다양한 재조합 단백질을 공동 개발, 생산하는 한편 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대행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이오홀딩스 이상기 사장은 “조만간 특허가 만료되는 의약용 재조합 단백질의 생산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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