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카드사 사장단은 18일 금융감독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카드사별로는 국민카드가 5000억원으로 가장 많은 증자계획을 밝혔으며 이어 롯데와 우리카드는 각각 2000억원, 외환카드는 1200억원의 증자 계획을 밝혔다.
또 현대카드는 주주들과의 협의를 거쳐 1800억원의 증자 계획을 검토 중이며 LG카드는 300억원의 증자 외에 2000억원의 후순위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이번 방안은 금융시장에서 각 카드사들이 신뢰감을 회복하고 흑자전환의 기틀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