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거래소,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상장 또는 등록공모를 실시한 업체는 대화제약과 국제엘렉트릭코리아 단 2개 뿐이며 남은 3월중의 공모계획을 밝힌 업체도 아직까지 없다.
이같은 공모기업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2002년 2월∼3월)의 상장·등록 공모기업수 10개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현재 25개 업체는 코스닥 등록심사를 통과해 놓고도 공모시기를 잡지 못하고 있으며 이중 12개 업체는 등록심사 통과 후 공모가능시기를 6개월 더 연장, 상황탐색을 위한 시간을 벌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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