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자동차수입조합(JAIA)이 최근 자체 웹사이트에 게재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의 수입차 판매는 총 2만595대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3%가 늘어 작년 12월 이후의 증가세를 지속했다.
차종별로는 독일 폴크스바겐이 4854대로 4.5% 감소했으나 판매 1위는 여전히 고수했고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각각 3445대와 2263대로 지난해 1월과 비슷한 판매량을 유지하며 그 뒤를 이었다.
한국 차량으로는 현대차가 197대 팔려 지난해 2월의 83대에 비해 137%나 증가하며 14위에 올랐고 쌍용차도 3대에서 8대로 늘었다.
이에 따라 한국 업체들의 지난달 총 판매대수는 213대로 지난해 같은달의 116대에 비해 두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