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6.6%인 1836만건
생명보험회사 상품중 질병보험의 가입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작년 4월부터 12월까지 국내 22개 생보사의 개인보험 상품별 구성비를 분석한 결과 전체 보유계약 5013만건 가운데 질병보험이 36.6%인 1836만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상품 점유비율은 전년동기의 41.4%보다 소폭 낮아졌다.
상해보험이 948만건(18.9%)으로 그 뒤를 따랐고 종신보험 566만건(11.3%), 연금보험 502만건(10.0%) 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