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은 2일 “GM코리아 수입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동부이촌동에 130평 규모의 판매전시장을 열었으며 올해 9곳을 추가로 확충하고 수입차종도 대폭 늘려 공격적 마케팅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수입차 판매장은 대우자판이 GM의 대우차 인수와 맞물려 지난해 9월 GM코리아(캐딜락,사브)의 수입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개점한 ‘1호’ 전시장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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