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 수입차영업 ‘총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3-02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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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車 전시장 9곳 신설 대우자동차판매(주)가 GM코리아 수입차 판매 전시장을 대폭 확충하고 수입차종도 늘리기로 하는 등 수입차 영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우자판은 2일 “GM코리아 수입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동부이촌동에 130평 규모의 판매전시장을 열었으며 올해 9곳을 추가로 확충하고 수입차종도 대폭 늘려 공격적 마케팅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수입차 판매장은 대우자판이 GM의 대우차 인수와 맞물려 지난해 9월 GM코리아(캐딜락,사브)의 수입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개점한 ‘1호’ 전시장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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