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心’ 겨냥 나들이 상품 고객 유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2-27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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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특별기획전등 다양 유통업체들이 봄을 앞두고 다양한 봄나들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이마트는 다음달 2일까지 전국 52개 점포에서 ‘봄맞이 특별 기획전’을 열고 의류와 잡화 등 각종 봄나들이 상품을 초특가에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여성 라운드넥 봄티셔츠(7800원), 남성 폴로 점퍼(2만9000원), 패션야구모자(2800원), 원형돗자리(2100원), 에코로바 등산화(5만2800원), 아동용 캐릭터 운동화(9800원), 2003년형 살로몬 인라인스케이트(16만5000원), 24인치 크래프트 자전거(13만9000원) 등이 있다.

이밖에 그랜드마트와 LG마트는 현재 인라인스케이트와 킥보드, 테니스, 배드민턴용품, 패션시트, 세차용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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