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정보통신 건물 작년 49%늘어 2041곳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1-21 18: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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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 인증제도를 중요시 여기는 현상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21일 정통부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 인증을 획득한 건물은 전국적으로 총 2041곳으로, 전년도의 1369곳보다 672곳이 늘어나 49%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 인증제도는 아파트 또는 업무용 빌딩의 구내에 광케이블과 근거리통신망 등 첨단 통신시설을 갖춘 건물에 대해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것으로 정보통신부가 아파트단지와 업무용 빌딩의 구내 통신망 고도화를 위해 지난 99년 4월부터 도입했다.
/박용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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