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국내 산업을 49개 부문으로 나눠 올 영업여건과 상대적인 경쟁력을 5단계 산업등급(Inustry Rating:IR1∼IR5)으로 평가한 결과 전년에 비해 등급이 오른 업종은 8개, 하향 2개, 유지 39개 등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산업등급이 오른 업종은 이동통신 단말기, 디스플레이, 손해보험(이상 IR3→IR2), 제지, 의류, 철강, 건설, 육상운송(이상 IR4→IR3) 등이다.
반면 네트워크장비와 SI(시스템통합).SW(소프트웨어)는 산업등급이 IR3등급에서 IR4등급으로 떨어졌다.
통신서비스(IR1)를 비롯해 도시가스와 신용카드 등 8개 업종(IR2), 비철금속과 자동차부품 등 24개 업종(IR3), 일반기계와 종합상사 등 6개 업종(IR4)은 이전 등급을 각각 유지했다. 한기평은 이동통신 단말기와 네트워크장비는 산업간 성장성과 경쟁 양상의 차이로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예상했고 디스플레이와 손해보험은 수익성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수영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