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중고차매매사업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된 RV는 전년도 1만2564대보다 4597대가 늘어난 1만7161대로 36.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서울지역 중고차시장 승용차 판매대수가 9만2529대로 전년도(8만1316대) 대비 증가율 13.8%를 훨씬 웃도는 것이다.
전체 승용차에서 RV가 차지하는 점유율도 18.5%로 전년의 15.4%에 비해 3.1% 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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