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는 이 실적이 지난해의 29개 업체보다는 적지만 올들어 코스닥 등록심사가 대폭 강화돼 심사 승인율이 지난해의 82%에서 50%선으로 떨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대 이상의 선전이라고 설명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코스닥에 등록되거나 심사를 통과한 벤처기업은 140개로 이중 KTB네트워크가 투자한 기업이 13.4%를 차지했다.
KTB네트워크는 이러한 투자기업의 코스닥 등록 호조에 대해 경영컨설팅, 홍보, IPO(기업상장) 지원 등 투자기업의 가치제고를 위한 서비스를 올 들어 대폭 강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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