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플랭클린’사가 주택저당채권(GNMAs)의 평균수익률이 5.5%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은행에서 운영하는 채권수익률도 2.0%∼2.5%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평균 7%대 이상의 수익률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고객의 자금유입이 줄을 잇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랭클린사가 운영하는 이 펀드는 미국정부에 의해 원리금이 보장되고 미국재무급채권과 동일한 신용등급을 갖고있는 주택저당채권(GNMAs)를 투자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해외 뮤추얼 펀드와 선물환 거래를 결합시켜 투자원금에 대한 환율하락 위험을 제거해 해외펀드 고유의 환리스크를 줄였다.
/신종명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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