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어까페는 캐나다 교육청 학습 프로그램(survival English Conversation)을 도입, 원어민 강사를 통해 실생활에 유용한 회화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쇼파와 DVD플레이어 등이 갖추어진 고급 공항 라운지 타입의 교실과 함께 야외에는 인조잔디를 깐 골프 연습네트, 비치 파라솔, 소풍을 즐길 수 있는 바비큐 장소까지 마련돼 있다.
이밖에도 이번에 제휴를 맺은 토트 아카데미는 캐나다 조기유학을 위한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자녀와 같은 공간에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박용준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